聖經全書 簡易 國漢文 一九六四年

Chapter 1  2  3  4  5

예레미야哀歌 第1章   애-Audio 

1:1 슬프다 이 재_성이여 本來근본본.올_래居民살_거.백성민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寂寞고요할적.고요할막히 앉았는고 本來근본본.올_래列國벌일열.나라국 中에 크던 者가 이제는 寡婦홀어미과.지어미부 같고 本來근본본.올_래列邦반렬열.나라방 中에 公主임금공.공주주 되었던 者가 이제는 朝貢조정조.바칠공 드리는 者가 되었도다

1:2 밤새도록 哀哭슬플애.울_곡하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者 中에 慰勞위로할위.위로할로하는 者가 없고 親舊친할친.친구구도 다 背叛등질배.저버릴반하여 怨讐원수원.원수수가 되었도다

1:3 유다는 患難근심할환.어려울난과 많은 受苦받을수.쓸_고말미암을인하여 사로잡혀 갔도다 저가 列邦벌일열.나라방살_거하여 平康편안할평.즐거울강을 얻지 못함이여 그 모든 逼迫핍박할핍.핍박할박하는 者가 저를 쫓아 狹窄좁을협.좁을착한 곳에 미쳤도다

1:4 시온의 道路길_도.길_로凄凉쓸쓸할처.서늘할량함이여 節期때_절.때_기에 나아가는 사람이 없음이로다 모든 城門재_성.문_문荒寂거칠황.고요할적하며 祭司長제사제.맡을사.우두머리장들이 嘆息한숨쉴탄.한숨쉴식하며 處女색시처.계집녀들이 근심하며 저도 困苦곤할곤.쓸_고를 받았도다

1:5 저의 對敵적수대.원수적이 머리가 되고 저의 怨讐원수원.원수수亨通형통할형.통할통함은 저의 허물죄가 많으므로 여호와께서 困苦곤할곤.쓸_고케 하셨음이라 어린 子女아들자.딸_녀들이 對敵적수대.원수적에게 사로잡혔도다

1:6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의 모든 榮光영화영.빛_광이 떠나감이여 저의 牧伯칠_목.맏_백은 꼴을 찾지 못한 사슴이 쫓는 者 앞에서 힘없이 달림 같도다

1:7 예루살렘이 患難근심할환.어려울난窘迫군색할군.핍박할박당할당하는 날에 옛날의 모든 즐거움을 생각함이여 百姓일백백.성_성對敵적수대.원수적의 손에 빠지나 돕는 者가 없고 對敵적수대.원수적은 보고 그 荒寂거칠황.고요할적함을 비웃도다

1:8 예루살렘이 크게 犯罪범할범.허물죄하므로 不潔아닐불.깨끗할결한 者 같이 되니 앞_전에 높이던 모든 者가 그 赤身벌거벗을적.몸_신을 보고 업신여김이여 저가 嘆息한숨쉴탄.한숨쉴식하며 물러가도다

1:9 저의 더러움이 그 치마에 있으나 結局맺을결.판_국을 생각지 아니함이여 그러므로 놀랍게 낮아져도 慰勞위로할위.위로할로할 者가 없도다 여호와여 怨讐원수원.원수수가 스스로 큰 체하오니 나의 患難근심할환.어려울난鑑察볼_감.살필찰하소서

1:10 對敵적수대.원수적이 손을 펴서 寶物보배보.물건물을 빼앗았나이다 主께서 이미 異邦人다를이.나라방.사람인금할금하여 主의 公會공평할공.모일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셨사오나 저희가 聖所거룩할성.곳_소에 들어간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나이다

1:11 그 모든 百姓일백백.성_성生命살_생.목숨명蘇醒되살아날소.깰_성시키려고 寶物보배보.물건물食物밥_식.물건물들을 바꾸었더니 只今다만지.이제금嘆息한숨쉴탄.한숨쉴식하며 糧食양식양.밥_식구할구하나이다 나는 卑賤낮을비.천할천하오니 여호와여 나를 眷顧돌아볼권.돌아볼고하옵소서

1:12 무릇 지나가는 者여 너희에게는 關係관계할관.맬_계가 없는가 내게 임할임한 근심 같은 근심이 있는가 볼지어다 여호와께서 震怒두려울진.성낼노하신 날에 나를 괴롭게 하신 것이로다

1:13 위에서부터 나의 骨髓뼈_골.뼛골수에 불을 보내어 이기게 하시고 내 발 앞에 그물을 베푸사 나로 물러가게 하셨음이여 終日마칠종.날_일토록 孤寂외로울고.고요할적하여 困憊곤할곤.고단할비케 하셨도다

1:14 내 罪惡허물죄.악할악의 멍에를 그 손으로 묶고 얽어 내 목에 올리사 내 힘을 疲困피곤할피.곤할곤케 하셨음이여 내가 당할당할 수 없는 者의 손에 主께서 나를 붙이셨도다

1:15 主께서 내 地境땅_지.지경경 안 모든 勇士날랠용.무사사를 없는 것 같이 여기시고 聖會거룩할성.모일회를 모아 내 少年적을소.해_년들을 부수심이여 處女색시처.계집녀 유다를 술틀에 밟으셨도다

1:16 이를 말미암을인하여 내가 우니 내 눈에 눈물이 물 같이 흐름이여 나를 慰勞위로할위.위로할로하여 내 영_영蘇醒되살아날소.깰_성시킬 者가 멀리 떠났음이로다 怨讐원수원.원수수들이 이기매 내 子女아들자.딸_녀들이 외롭도다

1:17 시온이 두 손을 폈으나 慰勞위로할위.위로할로할 者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四面넉_사.낯_면에 있는 者를 命하여 야곱의 對敵적수대.원수적이 되게 하셨으니 예루살렘은 저희 가운데 不潔아닐불.깨끗할결한 者 같도다

1:18 여호와는 옳을의로우시도다 내가 여호와의 命令이를명.하여금령拒逆막을거.거스릴역하였도다 너희 모든 百姓일백백.성_성들아 내 말을 듣고 내 근심을 볼지어다 나의 處女색시처.계집녀少年적을소.해_년들이 사로잡혀 갔도다

1:19 내가 내 사랑하는 者를 불렀으나 저희가 나를 속였으며 나의 祭司長제사제.맡을사.우두머리장들과 長老오래장.늙을로들은 蘇醒되살아날소.깰_성시킬 食物밥_식.물건물구할구하다가 城中재_성.안_중에서 氣絶기운기.끊을절하였도다

1:20 여호와여 돌아보옵소서 내가 患難근심할환.어려울난 中에서 마음이 괴롭고 마음이 煩惱번거로울번.번뇌할뇌하오니 나의 悖逆거스를패.거스릴역심할심히 큼이니이다 밖으로는 칼의 殺戮죽일살.죽일륙이 있고 집에는 死亡죽을사.죽을망 같은 것이 있나이다

1:21 저희가 나의 嘆息한숨쉴탄.한숨쉴식을 들었으나 나를 慰勞위로할위.위로할로하는 者가 없고 나의 모든 怨讐원수원.원수수가 나의 災殃재앙재.재앙앙을 들었으나 主께서 이렇게 행할행하심을 기뻐하나이다 主께서 頒布나눌반.베_포하신 날을 이르게 하시리니 저희가 나와 같이 되겠나이다

1:22 저희 모든 악할악을 主 앞에 나타내시고 나의 모든 罪惡허물죄.악할악말미암을인하여 내게 행할행하신 것 같이 저희에게 행할행하옵소서 나의 嘆息한숨쉴탄.한숨쉴식이 많고 나의 마음이 困憊곤할곤.고단할비하니이다

 예레미야哀歌 第2章

2:1 슬프다 主께서 어찌 그리 震怒두려울진.성낼노하사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震怒두려울진.성낼노하신 날에 그 발걸상등.상_상記憶기억할기.생각할억지 아니하셨도다

2:2 主께서 야곱의 모든 居處살_거.곳_처를 삼키시고 矜恤가엾이여길긍.불쌍히여길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이여 성낼노하사 處女색시처.계집녀 유다의 堅固굳을견.굳을고재_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方伯곳_방.우두머리백으로 욕될욕되게 하셨도다

2:3 猛烈사나울맹.매울렬震怒두려울진.성낼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음이여 怨讐원수원.원수수 앞에서 오른손을 거두시고 猛烈사나울맹.매울렬한 불이 四方넉_사.곳_방으로 사름 같이 야곱을 사르셨도다

2:4 怨讐원수원.원수수 같이 활을 당기고 對敵적수대.원수적처럼 오른손을 들고 서서 눈에 아름다운 모든 者를 殺戮죽일살.죽일륙하셨음이여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의 帳幕장막장.장막막성낼노를 불처럼 쏟으셨도다

2:5 主께서 怨讐원수원.원수수 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음이여 모든 집_궁을 삼키셨고 堅固굳을견.굳을고재_성들을 毁破헐_훼.깨뜨릴파하사 處女색시처.계집녀 유다에 근심과 哀痛슬플애.아플통을 더하셨도다

2:6 聖幕거룩할성.장막막을 동산의 草幕풀_초.장막막 같이 헐어 버리시며 公會공평할공.모일회   處所곳_처.곳_소毁破헐_훼.깨뜨릴파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 가운데서 節期때_절.때_기安息日편안안.쉴_식.날_일을 잊어버리게 하시며 震怒두려울진.성낼노하사 임금왕祭司長제사제.맡을사.우두머리장蔑視업신여길멸.볼_시하셨도다

2:7 여호와께서 또 自己스스로자.몸_기   祭壇제사제.단_단을 버리시며 自己스스로자.몸_기   聖所거룩할성.곳_소를 미워하시며 宮墻집_궁.담_장怨讐원수원.원수수의 손에 붙이셨으매 저희가 여호와의 殿전각전에서 喧譁지껄일훤.시끄러울화하기를 節期때_절.때_기 날과 같이 하였도다

2:8 여호와께서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의 재_성을 헐기로 決心결단할결.마음심하시고 줄을 띠고 毁破헐_훼.깨뜨릴파함에서 손을 거두지 아니하사 재_성둘레곽으로 痛哭아플통.울_곡하게 하셨으매 저희가 함께 쇠할쇠하였도다

2:9 城門재_성.문_문이 땅에 묻히며 빗장이 꺾여 毁破헐_훼.깨뜨릴파되고 임금왕方伯곳_방.우두머리백들이 律法법_율.법_법 없는 列邦벌일열.나라방 가운데 있으며 그 先知者먼저선.알_지.놈_자들은 여호와의 默示잠잠할묵.보일시를 받지 못하는도다

2:10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의 長老오래장.늙을로들이 땅에 앉아 潛潛숨을잠.잠길잠하고 티끌을 머리에 무릅쓰고 굵은 베를 허리에 둘렀음이여 예루살렘 處女색시처.계집녀들은 머리를 땅에 숙였도다

2:11 ○ 내 눈이 눈물에 다칠상하며 내 창자가 끓으며 내 간_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處女색시처.계집녀百姓일백백.성_성敗亡패할패.망할망하여 어린 子女아들자.딸_녀와 젖 먹는 아이들이 城邑재_성.고을읍 길거리에 昏迷어두울혼.미혹할미함이로다

2:12 저희가 城邑재_성.고을읍 길거리에서 다칠상한 者처럼 昏迷어두울혼.미혹할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넋_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穀食곡식곡.밥_식葡萄酒포도포.포도도.술_주가 어디 있느뇨 하도다

2:13 處女색시처.계집녀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證據증거증.근거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譬喩비유할비.비유할유할꼬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比較견줄비.견줄교하여 너를 慰勞위로할위.위로할로할꼬 너의 破壞깨뜨릴파.무너질괴됨이 바다 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칠소냐

2:14 네 先知者먼저선.알_지.놈_자들이 네게 대할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默示잠잠할묵.보일시를 보았으므로 네 罪惡허물죄.악할악을 드러내어서 네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저희가 거짓 警告깨우칠경.고할고迷惑미혹할미.미혹할혹케 할 것만 보았도다

2:15 무릇 지나가는 者는 다 너를 향할향하여 拍掌손뼉칠박.손바닥장하며 處女색시처.계집녀 예루살렘을 향할향하여 誹笑헐뜯을비.웃음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穩全편안할온.온전할전榮光영화영.빛_광이라, 天下하늘천.아래하喜樂기쁠희.즐길락이라 일컫던 재_성이 이 재_성이냐 하며

2:16 너의 모든 怨讐원수원.원수수는 너를 향할향하여 입을 벌리며 誹笑헐뜯을비.웃음소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저를 삼켰도다 우리가 바라던 날이 果然과실과.그럴연 이 날이라 우리가 얻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다 하도다

2:17 여호와께서 이미 정할정하신 일을 행할행하시고 옛날에 命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矜恤가엾이여길긍.불쌍히여길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毁破헐_훼.깨뜨릴파하사 怨讐원수원.원수수로 너를 말미암을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의 對敵적수대.원수적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

2:18 저희 마음이 主를 향할향하여 부르짖기를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의 城廓재_성.둘레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_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瞳子눈동자동.어조사자로 쉬게 하지 말지어다

2:19 밤 初更처음초.시각경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主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각각 길머리에서 주려 昏迷어두울혼.미혹할미한 네 어린 子女아들자.딸_녀生命살_생.목숨명위할위하여 主를 향할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

2:20 ○ 여호와여 鑑察볼_감.살필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할행하셨는지요 女人계집여.사람인들이 어찌 自己스스로자.몸_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祭司長제사제.맡을사.우두머리장들과 先知者먼저선.알_지.놈_자들이 어찌 主의 聖所거룩할성.곳_소에서 殺戮죽일살.죽일륙당할당하오리이까

2:21 老幼늙을노.어릴유는 다 길바닥에 엎드러졌사오며 내 處女색시처.계집녀들과 少年적을소.해_년들이 칼에 죽었나이다 主께서 震怒두려울진.성낼노하신 날에 죽이시되 矜恤가엾이여길긍.불쌍히여길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殺戮죽일살.죽일륙하셨나이다

2:22 主께서 내 두려운 일을 四方넉_사.곳_방에서 부르시기를 節期때_절.때_기에 무리를 부름 같이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震怒두려울진.성낼노하신 날에 피할피하거나 남은 者가 없었나이다 내 손에 받들어 기르는 者를 내 怨讐원수원.원수수가 다 꺼질멸하였나이다

 예레미야哀歌 第3章

3:1 여호와의 성낼노하신 매로 말미암을인하여 苦難쓸_고.어려울난   당할당한 者는 내로다

3:2 나를 이끌어 黑暗검을흑.어두울암행할행하고 光明빛_광.밝을명행할행치 않게 하셨으며

3:3 終日마칠종.날_일토록 손을 돌이켜 자주 자주 나를 치시도다

3:4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할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

3:5 膽汁쓸개담.즙_즙受苦받을수.쓸_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

3:6 나로 黑暗검을흑.어두울암살_거하게 하시기를 죽은 지 오랜 者 같게 하셨도다

3:7 나를 둘러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였으며

3:8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할구하나 내 祈禱빌_기.빌_도를 물리치시며

3:9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사 내 捷徑빠를첩.지름길경을 굽게 하셨도다

3:10 저는 내게 대할대하여 엎드리어 기다리는 곰과 隱密숨을은.깊을밀한 곳의 獅子사자사.어조사자 같으사

3:11 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寂寞고요할적.고요할막하게 하셨도다

3:12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

3:13 箭筩살_전.대통통의 살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

3:14 나는 내 모든 百姓일백백.성_성에게 嘲弄비웃을조.희롱할롱거리 곧 終日마칠종.날_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

3:15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할취케 하셨으며

3:16 조약돌로 내 이를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

3:17 主께서 내 心靈마음심.영혼령으로 平康편안할평.즐거울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_복을 잊어버렸음이여

3:18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할대한 내 所望바_소.바랄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

3:19 ○ 내 苦楚쓸_고.매질할초災難재앙재.어려울난 곧 쑥과 膽汁쓸개담.즙_즙記憶기억할기.생각할억하소서

3:20 내 心靈마음심.영혼령이 그것을 記憶기억할기.생각할억하고 落心떨어질낙.마음심이 되오나

3:21 中心안_중.속_심回想돌아올회.생각할상한즉 오히려 所望바_소.바랄망이 있사옴은

3:22 여호와의 慈悲사랑할자.슬퍼할비矜恤가엾이여길긍.불쌍히여길휼無窮없을무.다할궁하시므로 우리가 殄滅멸할진.멸할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

3: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主의 誠實진실할성.진실할실이 크도소이다

3:24 내 心靈마음심.영혼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基業터_기.업_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

3:25 무릇 기다리는 者에게나 구할구하는 靈魂영_영.넋_혼에게 여호와께서 좋을선을 베푸시는도다

3:26 사람이 여호와의 救援건질구.도울원을 바라고 潛潛숨을잠.잠길잠히 기다림이 좋도다

3:27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

3:28 혼자 앉아서 潛潛숨을잠.잠길잠할 것은 主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

3:29 입을 티끌에 댈지어다 或時혹_혹.때_시   所望바_소.바랄망이 있을지로다

3:30 때리는 者에게 뺨을 향할향하여 羞辱부끄러울수.욕될욕으로 배불릴지어다

3:31 이는 主께서 永遠길_영.멀_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

3:32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豊富많을풍.넉넉할부慈悲사랑할자.슬퍼할비대로 矜恤가엾이여길긍.불쌍히여길휼히 여기실 것임이라

3:33 主께서 人生사람인.목숨생으로 苦生쓸_고.날_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本心근본본.마음심이 아니시로다

3:34 世上인간세.위_상에 모든 갇힌 者를 발로 밟는 것과

3:35 至極지극할지.극진할극히 높으신 者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裁判헤아릴재.판단할판을 굽게 하는 것과

3:36 사람의 訟事송사할송.일_사抑鬱누를억.답답할울케 하는 것은 다 主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

3:37 主의 命令이를명.하여금령이 아니면 누가 능할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랴

3:38 재앙화,  복_복至極지극할지.극진할극히 높으신 者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

3:39 살아 있는 사람은 自己스스로자.몸_기   허물죄벌할벌을 받나니 어찌 怨望원망할원.원망할망하랴

3:40 ○ 우리가 스스로 行爲행할행.할_위調査헤아릴조.사실할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

3:41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

3:42 우리의 犯罪범할범.허물죄함과 悖逆거스를패.거스릴역함을 主께서 용서할사하지 아니하시고

3:43 震怒두려울진.성낼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窘逐군색할군.쫓을축하시며 殺戮죽일살.죽일륙하사 矜恤가엾이여길긍.불쌍히여길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

3:44 主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祈禱빌_기.빌_도上達위_상.이를달치 못하게 하시고

3:45 우리를 列邦벌일열.나라방 가운데서 塵芥티끌진.겨자개廢物폐할폐.물건물을 삼으셨으므로

3:46 우리의 모든 對敵적수대.원수적이 우리를 향할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

3:47 두려움과 陷穽빠질함.함정정殘害해할잔.해할해滅亡꺼질멸.망할망이 우리에게 임할임하였도다

3:48 處女색시처.계집녀百姓일백백.성_성破滅깨뜨릴파.꺼질멸말미암을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

3:49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

3:50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는도다

3:51 나의 城邑재_성.고을읍의 모든 女子계집여.여자자말미암을인하여 내 눈이 내 心靈마음심.영혼령다칠상하게 하는도다

3:52 無故없을무.까닭고히 나의 對敵적수대.원수적이 된 者가 나를 새와 같이 심할심히 쫓도다

3:53 저희가 내 生命살_생.목숨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

3:54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滅絶꺼질멸.끊을절되었다 하도다

3:55 ○ 여호와여 내가 심할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主의 이름을 불렀나이다

3:56 主께서 이미 나의 音聲소리음.소리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嘆息한숨쉴탄.한숨쉴식과 부르짖음에 主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

3:57 내가 主께 아뢴 날에 主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하셨나이다

3:58 主여 主께서 내 心靈마음심.영혼령寃痛억울할원.아플통을 펴셨고 내 生命살_생.목숨명살_속하셨나이다

3:59 여호와여 나의 抑鬱누를억.답답할울鑑察볼_감.살필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할위하여 伸寃풀,펼신.억울할원하옵소서

3:60 저희가 내게 報讐갚을보.원수수하며 나를 謀害꾀할모.해할해함을 主께서 다 鑑察볼_감.살필찰하셨나이다

3:61 여호와여 저희가 나를 毁破헐_훼.깨뜨릴파하며 나를 謀害꾀할모.해할해하는 것

3:62 곧 일어나 나를 치는 者의 입술에서 나오는 것과 終日마칠종.날_일   謀害꾀할모.해할해하는 것을 들으셨나이다

3:63 저희가 앉든지 서든지 나를 노래하는 것을 主여 보옵소서

3:64 여호와여 主께서 저의 손으로 행할행한 대로 報應갚을보.응할응하사

3:65 그 마음을 剛愎굳셀강.강퍅할퍅하게 하시고 詛呪저주할저.빌_주를 더하시며

3:66 震怒두려울진.성낼노로 저희를 窘逐군색할군.쫓을축하사 여호와의 天下하늘천.아래하에서 꺼질멸하시리이다

 예레미야哀歌 第4章

4:1 슬프다 어찌 그리 금_금이 빛을 잃고 精金순일할정.금_금변할변하였으며 聖所거룩할성.곳_소의 돌이 각각각 거리 머리에 쏟아졌는고

4:2 시온의 아들들이 보배로와 精金순일할정.금_금견줄비할러니 어찌 그리 土器匠흙_토.그릇기.장인장이의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

4:3 들개는 오히려 젖을 내어 새끼를 먹이나 處女색시처.계집녀百姓일백백.성_성殘忍잔인할잔.잔인할인하여 曠野빌_광.들_야鴕鳥타조타.새_조 같도다

4: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가 떡을 구할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

4:5 珍羞보배진.음식수를 먹던 者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앞_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者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

4:6 앞_전에 소돔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頃刻間잠깐경.시각각.사이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處女색시처.계집녀百姓일백백.성_성허물죄가 소돔의 罪惡허물죄.악할악보다 무거울중하도다

4:7 앞_전에는 尊貴높을존.귀할귀한 者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珊瑚산호산.산호호보다 붉어 그 潤澤윤_윤.윤_택함이 磨光갈_마.빛_광靑玉푸를청.구슬옥 같더니

4:8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

4:9 칼에 죽은 者가 주려 죽은 者보다 나음은 土地흙_토.땅_지   所産바_소.낳을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림 같이 점점 衰弱쇠할쇠.약할약하여 감이로다

4:10 處女색시처.계집녀百姓일백백.성_성滅亡꺼질멸.망할망할 때에 慈悲사랑할자.슬퍼할비婦女지어미부.계집녀가 손으로 自己스스로자.몸_기   子女아들자.딸_녀를 삶아 食物밥_식.물건물을 삼았도다

4:11 ○ 여호와께서 분할분낼_발하시며 猛烈사나울맹.매울렬성낼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地垈땅_지.집터대를 사르셨도다

4:12 對敵적수대.원수적怨讐원수원.원수수가 예루살렘 城門재_성.문_문으로 들어갈 줄은 世上인간세.위_상   列王벌일열.임금왕天下하늘천.아래하 모든 百姓일백백.성_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

4:13 그 先知者먼저선.알_지.놈_자들의 허물죄祭司長제사제.맡을사.우두머리장들의 罪惡허물죄.악할악말미암을인함이니 저희가 城邑재_성.고을읍 中에서 義人옳을의.사람인의 피를 흘렸도다

4:14 저희가 거리에서 소경 같이 彷徨헤멜방.헤멜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

4:15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不淨아닐부.깨끗할정하다, 가라, 가라, 가라, 만지지 말라 하였음이여 저희가 逃亡달아날도.달아날망하여 彷徨헤멜방.헤멜황할 때에 異邦人다를이.나라방.사람인이 이르기를 저희가 다시는 여기 살_거하지 못하리라 하였도다

4:16 여호와께서 성낼노하여 흩으시고 다시 眷顧돌아볼권.돌아볼고치 아니하시리니 저희가 祭司長제사제.맡을사.우두머리장들을 높이지 아니하였으며 長老오래장.늙을로들을 待接대접할대.대접할접지 아니하였음이로다

4:17 ○ 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 눈이 다칠상함이여 우리를 救援건질구.도울원치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도다

4:18 저희가 우리 자취를 엿보니 우리가 거리에 행할행할 수 없음이여 우리의 끝이 가깝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고 우리의 마지막이 이르렀도다

4:19 우리를 쫓는 者가 空中하늘공.가운데중의 독수리보다 빠름이여 뫼_산 꼭대기에서도 쫓고 曠野빌_광.들_야에도 埋伏묻을매.엎드릴복하였도다

4:20 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者가 저희 陷穽빠질함.함정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저를 가리키며 앞_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저의 그늘 아래서 列國벌일열.나라국 中에 살겠다 하던 者로다

4:21 우스 땅에 살_거하는 處女색시처.계집녀 에돔아 즐거워하며 기뻐하려무나 잔_잔이 네게도 이를지니 네가 취할취하여 벌거벗으리라

4:22 處女색시처.계집녀 시온아 네 罪惡허물죄.악할악刑罰형벌형.벌할벌이 다하였으니 主께서 다시는 너로 사로잡혀 가지 않게 하시리로다 處女색시처.계집녀 에돔아 主께서 네 罪惡허물죄.악할악벌할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

 예레미야哀歌 第5章

5:1 여호와여 우리의 당할당한 것을 記憶기억할기.생각할억하시고 우리의 羞辱부끄러울수.욕될욕鑑察볼_감.살필찰하옵소서

5:2 우리 基業터_기.업_업外人바깥외.사람인에게, 우리 집들도 外人바깥외.사람인에게 돌아갔나이다

5:3 우리는 아비 없는 외로운 子息씨_자.자식식이오며 우리 어미는 寡婦홀어미과.지어미부 같으니

5:4 우리가 은_은을 주고 물을 마시며 값을 주고 섶을 얻으오며

5:5 우리를 쫓는 者는 우리 목을 눌렀사오니 우리가 困憊곤할곤.고단할비하여 쉴 수 없나이다

5:6 우리가 애굽 사람과 앗수르 사람과 握手쥘_악.손_수하고 糧食양식양.밥_식을 얻어 배불리고자 하였나이다

5:7 우리 列祖벌일열.할아비조犯罪범할범.허물죄하고 없어졌고 우리는 그 罪惡허물죄.악할악擔當멜_담.맡을당하였나이다

5:8 종들이 우리를 管轄맡을관.다스릴할함이여 그 손에서 건져낼 者가 없나이다

5:9 曠野빌_광.들_야에는 칼이 있으므로 죽기를 무릅써야 糧食양식양.밥_식을 얻사오니

5:10 주림의 熱氣더울열.기운기말미암을인하여 우리의 皮膚가죽피.살갗부가 아궁이처럼 검으니이다

5:11 對敵적수대.원수적이 시온에서 婦女지어미부.계집녀들을, 유다 각각각   재_성에서 處女색시처.계집녀들을 욕될욕보였나이다

5:12 方伯곳_방.우두머리백들의 손이 매어달리며 長老오래장.늙을로들의 얼굴이 尊敬높을존.공경경을 받지 못하나이다

5:13 少年적을소.해_년들이 맷돌을 지오며 아이들이 섶을 지다가 엎드러지오며

5:14 老人늙을노.사람인은 다시 城門재_성.문_문에 앉지 못하며 少年적을소.해_년은 다시 노래하지 못하나이다

5:15 우리 마음에 喜樂기쁠희.즐길락이 그쳤고 우리의 舞蹈춤출무.춤출도변할변하여 哀痛슬플애.아플통이 되었사오며

5:16 우리 머리에서 冕旒冠면류관면.깃발류.갓_관이 떨어졌사오니 嗚呼슬플오.부를호라 우리의 犯罪범할범.허물죄함을 말미암을인함이니이다

5:17 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疲困피곤할피.곤할곤하고 이러므로 우리 눈이 어두우며

5:18 시온 山이 荒蕪거칠황.거칠무하여 여우가 거기서 노나이다

5:19 ○ 여호와여 主는 永遠길_영.멀_원히 계시오며 主의 寶座보배보.자리좌世世인간세.인간세에 미치나이다

5:20 主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永遠길_영.멀_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

5:21 여호와여 우리를 主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主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

5:22 主께서 우리를 아주 버리셨사오며 우리에게 震怒두려울진.성낼노하심이 特甚특별할특.심할심하시니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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